음성군, 올해 '115억 규모' 소상공인 자금 지원
대출이자 지원과 보증료 지원 두 가지
- 윤원진 기자
(음성=뉴스1) 윤원진 기자 = 충북 음성군은 올해 115억 원 규모의 소상공인 자금을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음성형 소상공인 자금 지원은 대출이자 지원과 보증료 지원 두 가지로 나뉜다.
충북신용보증재단의 보증을 받은 뒤 금융기관으로부터 최대 5000만 원 대출을 받으면 최대 3년간 연 3% 범위 내 이자를 지원받을 수 있다.
이자 지원은 오는 7월까지 세 차례로 나눠 진행한다. '보증드림' 앱으로 신청하거나, 충북신용보증재단 누리집에서 방문 상담 예약 후 신청할 수 있다.
보증료 지원사업은 2023년 이후 신규 대출자를 대상으로 1년 치 보증료를 지원하는 내용이다. 신청하려면 오는 30일까지 음성군청 일자리경제과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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