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휴지 제조공장 화재…기계 불타 5200만원 재산피해

13분만에 진화 인명피해는 없어

세종시 소정면 휴지 제조공장 화재. (세종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스1) 장동열 기자 = 3일 오전 8시 40분쯤 세종 소정면의 한 휴지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13분여 만에 꺼졌다.

이 불로 두루마기 휴지 생산 기계 등이 타 소방서 추산 52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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