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정경화·케빈 케너 듀오 콘서트' 실황 상영
19일 오후 2시 중앙도서관 개신시네마…구성원·도민 누구나 가능
- 엄기찬 기자
(청주=뉴스1) 엄기찬 기자 = 충북대학교 중앙도서관이 이달 19일 오후 2시 중앙도서관 2관 5층 개신시네마에서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와 피아니스트 케빈 케너의 듀오 콘서트 실황을 상영한다.
예술의전당 영상화사업인 '삭 온 스크린(SAC on Screen)'의 하나로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대학 구성원과 충북 도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114분간 △브람스 '바이올린 소나타 제1번 G장조 Op.78' △그리그 '바이올린 소나타 제3번 c단조 Op.45' △프랑크 '바이올린 소나타 A장조 FWV 8' 연주를 감상할 수 있다.
사전 접수 또는 현장 접수를 통해 입장할 수 있고, 선착순 50명까지 관람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충북대 중앙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sedam_081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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