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철 영동군수 "세계국악엑스포 기간 관람객 안전 최우선"
행사장 방문 준비 상황 점검 후 당부
- 장인수 기자
(영동=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영동군이 안전한 세계국악엑스포 개최 준비에 고삐를 죄고 나섰다.
8일 영동군에 따르면 정영철 군수와 군·조직위 관계자가 국악엑스포 주 행사장인 레인보우힐링관광지를 찾아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이들은 공연장 무대 설치, 체험·전시 공간 조성, 안내 표지판과 편의시설 배치 상황 등을 점검했다.
정 군수는 현장 관계자들에게 "국악엑스포 기간 관람객 안전을 최우선 해야 한다"며 "긴급 상황에 대비한 현장 대응력 강화에 집중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관람객들이 불편함 없이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촘촘히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는 '국악의 향기, 세계를 물들이다'란 주제로 오는 12일부터 10월 11일까지 충북 영동군 일원에서 열린다.
jis49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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