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증평읍 한 아파트 불…"냉장고서 발화 추정"
- 장인수 기자

(증평=뉴스1) 장인수 기자 = 22일 오후 3시 42분쯤 충북 증평군 증평읍 한 아파트 3층 세대에서 불이 났다.
아파트 경비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13대와 인력 40명을 동원해 20분여 만에 불을 껐다.
이 불로 아파트 내부와 가재도구가 전소됐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다.
소방 당국은 발화지점을 냉장고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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