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유진테크놀로지 이미연 대표 강소기협 충청지회장 취임
"지속 가능한 성장 생태계 조성"
- 박재원 기자
(청주=뉴스1) 박재원 기자 = 충북 청주에 본사를 둔 이차전지 전문 기업 ㈜유진테크놀로지 이미연 대표이사(49)가 13일 한국강소기업협회 충청지회장으로 취임했다.
이날 공주대학교 천안캠퍼스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이 대표는 "기업 간 상생 협력으로 성장을 이끄는 협회를 만들겠다"며 "회원사 간 틈새를 메우고 시너지를 창출하는 강소기업 네트워크도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취임식 후 열린 충청지회 현판식에서는 회원사 간 지속 가능한 성장 생태계 조성도 다짐했다.
유진테크놀로지는 2010년 5월 설립한 코스닥 상장 기업으로 미국, 헝가리, 폴란드, 중국 등에 해외 법인을 운영하면서 스마트폰용 소형 배터리부터 전기차 등 중대형 배터리까지 생산·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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