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민장학회, 내달 8일까지 초등·중학생 영어캠프
성적 우수 100명 해외연수 제공
- 장인수 기자
(영동=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영동군민장학회는 다음 달 8일까지 초등·중학생을 대상으로 영어캠프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대구경북영어마을에서 진행하는 이 캠프에는 지역 내 초등 5∼6학년 173명과 중학생 200명 등 373명이 참가한다.
원어민 교사가 4박 5일 일정으로 진행한다. 캠프 비용은 영동군장학회가 지원한다.
참가 학생 중 성적 우수자 100명(초등 70명, 중학 30명)은 내년 1월 필리핀과 뉴질랜드 어학연수 프로그램(10∼12일 일정)에도 참여한다.
장학회 관계자는 "청소년들의 영어 능력 향상과 글로벌 감각을 키워주기 위해 2017년부터 매년 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jis49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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