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진천·음성 123.5㎜, 옥천 88㎜…호우주의보 모두 해제
기상청 '비 서서히 내리다 오후 늦게 그칠것'
나무 쓰러짐 28건, 도로 침수 6건 피해 접수
- 윤원진 기자
(청주=뉴스1) 윤원진 기자 = 충북에 내려졌던 호우주의보가 모두 해제됐다.
21일 기상청은 이날 오후 2시 30분을 기해 옥천과 영동 지역에 발효돼 있던 호우주의보를 각각 해제했다.
20일 0시부터 21일 오후 1시까지 진천·음성 123.5㎜, 청주 오창 가곡 122.2㎜, 증평 122㎜, 제천 120.1㎜, 옥천 88㎜, 영동(추풍령) 54.1㎜가 내렸다.
옥천과 영동 등 남부권에는 비가 서서히 내리다 오후 늦게 그칠 것으로 예보됐다.
충북도 재난안전대책본부에는 이번 비와 관련해 나무 쓰러짐 28건, 도로 침수 6건이 접수됐다.
blueseeki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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