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충북본부, 아파트 건설현장서 재난대응 모의훈련
지진 발생 가정, 경찰·소방 합동 대응
- 박재원 기자
(청주=뉴스1) 박재원 기자 = LH충북지역본부는 상당구 지북동 아파트 건설현장(지북 B1)에서 재난대응 합동 모의훈련을 했다.
콘크리트 파일 인양 작업 중 청주에서 규모 4.5 지진이 발생하면서 콘크리트가 지게차 위로 떨어져 화재가 발생하는 상황을 가정했다.
훈련에는 청주흥덕경찰서, 청주동부소방서도 참여해 각자 임무와 역할을 확인하며 재난 상황에 대응했다.
조은숙 본부장은 "건설현장은 안전이 최우선 가치 중 하나며 긴급 상황 때 즉각 대응하도록 상시 준비된 재난관리 체계를 유지하겠다"고 했다.
ppjjww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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