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 소금정공원 달맞이포차 5일 개장…'특별한 야경 공간'
- 손도언 기자

(단양=뉴스1) 손도언 기자 = 충북 단양군 '소금정공원 달맞이 포차'가 5일 단양군 상진리 소금정공원에서 개장한다.
4일 군에 따르면 이번 달맞이 포차는 총 7개의 이동식 매대가 참여해 새우 버터구이와 두부갈릭칠리탕수, 해물파전, 매운 불닭발, 오징어초무침, 꼬마김밥, 팥빙수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인다.
모든 품목은 1만 원 이하 가격에 테이크아웃 방식으로 제공된다. 운영은 10월 9일까지 약 5개월간 이어진다.
성수기인 다음 달 15일부터 8월 15일까지는 주 5일, 그 외 비성수기 기간에는 금·토·일 주 3일 운영된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후 6시 30분부터 밤 11시까지다.
군 관계자는 "주말마다 지역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거리공연과 테마형 이벤트가 이어져, 단양의 밤을 풍성하게 채워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k-55so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