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전국노래자랑 '제천시 편' 27일 의림지서 공개 녹화
가수 태진아, 신성 등 특별 무대도 마련
- 손도언 기자
(제천=뉴스1) 손도언 기자 = 충북 제천시는 KBS '전국노래자랑 제천시 편' 본선 무대 공개 녹화를 27일 오후 2시 의림지 수변 무대에서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예선 255개 팀 중에서 16개 팀이 본선에 올라 끼와 기량을 발휘할 예정이다.
본선 무대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MC 남희석의 재치 있는 진행과 함께 태진아, 신성, 미스김, 윤태화 등 특별 초대 가수가 무대의 흥을 돋울 계획이다.
이번 제천시 편은 오는 9월 20일부터 열리는 '2025 제천 국제 한방 천연물 산업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특별 무대로 준비했다.
k-55s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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