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보건소, 통합건강증진사업 전국 '최우수' 선정
복지부 주관 평가서 종합부문 2년 연속 수상
- 장인수 기자
(옥천=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옥천군보건소는 보건복지부의 '2024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평가에서 3개 부문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종합 부문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종합 부문과 전략사업 3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한 평가에서 군 보건소는 종합 부문과 건강증진 통합서비스, 모바일 헬스케어 부문 등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아 전국 유일 3관왕을 차지했다.
시상식은 7월 3일 서울 SC컨벤션센터에서 있을 예정이다.
박성희 군 보건소장은 "지역민 건강증진을 위해 적극적인 보건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jis49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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