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칭다오 정기노선 신규 취항…인적교류·물류 확대 기대
매일 1회 운항, 1시간40분 소요
- 박재원 기자
(청주=뉴스1) 박재원 기자 = 에어로케이 '청주국제공항~칭다오' 정기노선이 26일 취항했다.
청주~칭다오 노선은 매일 1회 운항하고 오전 8시 5분과 오전 8시 10분 출발해 현지 오전 9시 자오둥국제공항에 도착한다. 귀국편은 현지 오전 10시 출발, 낮 12시 55분 청주 도착이다.
일요일은 청주서 오후 8시 30분, 귀국편은 칭다오서 오후 11시 출발하고 소요 시간은 1시간 40분 정도다.
이날 취항식에는 김영환 충북지사와 이범석 청주시장 등이 참석해 칭다오 취항을 축하했다.
칭다오는 산둥성 경제 중심지이자 항만‧물류 거점 도시로 청주시에서 산업, 교육,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확대할 예정이다. 시는 관광객 유치를 위해 다른 국제노선 취항도 지원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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