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비용에 임차료까지' 충주시, 청년 창업 지원
창업 비용 1000만원…임차료 월 30만원
- 윤원진 기자
(충주=뉴스1) 윤원진 기자 = 충북 충주시는 청년 창업 비용을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19~39세 사업자등록을 하지 않은 예비 청년 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비용을 준다. 창업 준비 단계에서 사업비 공급가액의 70% 이내,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기존에 창업한 청년 사업가에는 월 임차료의 50%, 최대 월 30만 원 한도로 최대 1년간 임차료도 준다.
신청은 오는 6월 4일까지 충주시청 경제과 경제정책팀으로 방문해 접수하거나 전자우편으로 할 수 있다.
박미정 경제과장은 "청년이 머무르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blueseeki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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