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로 돌아간 청주 초정행궁…내달 마당극 공연
청주연극협회 4일간 하루 3회
- 박재원 기자
(청주=뉴스1) 박재원 기자 = 충북 청주연극협회가 다음 달 청원구 내수읍 초정행궁에서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세종, 샘을 깨우다' 공연을 한다.
3일과 5일, 10일, 17일 하루 3회(오전 11시 30분, 오후 2시, 3시 30분) 배우 20명이 출연해 세종대왕이 1444년 초정에 행궁을 지어 눈과 피부병을 치료하면서 한글 창제를 마무리한 역사적 사실을 마당극으로 펼친다.
배우들은 조선시대 거리를 재연하고, 초정행궁을 돌며 관람객과 사진 촬영 시간도 갖는다.
초정행궁에서는 5월부터 11월까지 매주 수~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한복체험과 과학공예체험도 한다.
ppjjww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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