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 4.3㎝, 충주 3.5㎝…충북 11개 시·군과 세종에 대설주의보
3~8㎝ 눈 예보
- 이재규 기자
(청주=뉴스1) 이재규 기자 = 기상청은 18일 오전을 기해 충북 11개 시·군과 세종에 대설주의보를 발효했다.
대설주의보는 24시간 동안 눈이 5㎝ 이상 쌓일 것으로 예측될 때 내려진다.
이날 오전 6시 기준 주요 지점 적설량은 옥천 4.3㎝, 노은(충주) 3.5㎝, 가곡(영동) 3.2㎝, 가덕(청주) 2.9㎝, 증평·음성·제천·영동 2.7㎝, 보은 1.8㎝ 등이다.
이날 충북에는 저녁까지 3~8㎝의 눈 또는 5~10㎜의 비가 내리겠다.
jaguar97@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