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문화원 예술영재교육원, 연극학교 '예감' 참가자 모집
초등학교 5학년~중학년 2학년…이달 14일까지 지원서 접수
- 엄기찬 기자
(청주=뉴스1) 엄기찬 기자 = 충북교육문화원 예술영재교육원은 이달 14일까지 예술 감수성 깨우는 연극학교 '예감'에서 활동할 학생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년 2학년까지 학생으로 서류·심층 면접(실기 포함)을 거쳐 15명을 선발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학생은 영재교육종합데이터베이스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작성해 제출한 뒤 담임(지도)교사의 추천을 받으면 된다.
수업은 오는 4~9월 토요일 교육문화원에서 진행한다. 체험 중심의 연극 영역 교과 활동과 교과 외 활동(방학 중 특별 프로그램, 공연 관람, 발표회 등) 등의 수업이다.
교육원 관계자는 "연극을 통해 꿈과 재능을 펼치고, 학생들의 예술적 잠재력을 깨우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sedam_081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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