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 충북 선거인 10만8098명…투표소 31곳

후보등록 75명 평균 경쟁률 1.6대 1…29곳 무투표 당선 전망

충북선거관리위원회

(청주=뉴스1) 김용빈 기자 = 충북선거관리위원회는 1회 전국 동시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의 선거인 수를 10만8098명, 투표소는 31곳으로 확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선관위는 공보물과 함께 선거인 성명, 투표 시간, 절차, 지참물, 투표소 현황 등이 담긴 투표 안내문을 발송했다.

선거인은 다음 달 5일 오전 7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해당 금고 관할 투표소에서 투표하면 된다.

충북에서는 모두 48명의 이사장을 뽑는다. 75명이 후보 등록을 마쳐 평균 경쟁률은 1.6대 1을 기록했다. 29곳은 단독 출마로 무투표 당선이 예상된다.

vin06@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