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군, 교육부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3년 연속 선정

자기주장 스피치 등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

19일 충북 음성군은 교육부의 장애인 평생학습도시에 3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음성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음성=뉴스1) 윤원진 기자 = 충북 음성군은 교육부의 장애인 평생학습도시에 3년 연속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올해도 장애인복지관, 꽃동네학교 등과 평생학습 네트워크를 구축해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주요 과정은 △자기주장UP 스피치 △숟가락 난타 △재직장애인 스킬UP 등이다.

교육 과정 운영에 머무르지 않고 취업 연계, 인력 양성, 인식 개선 등의 활동도 병행한다.

조병옥 군수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 평생학습으로 삶의 질을 높일 수 있게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blueseeki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