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 플라스틱 가공 공장서 불…9000여만원 재산피해

17일 오후 7시 48분쯤 충북 옥천군 청산면의 한 플라스틱 가공 공장에서 불이 나 2시간 여 만에 꺼졌다. (옥천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17일 오후 7시 48분쯤 충북 옥천군 청산면의 한 플라스틱 가공 공장에서 불이 나 2시간 여 만에 꺼졌다. (옥천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옥천=뉴스1) 장인수 기자 = 17일 오후 7시 48분쯤 충북 옥천군 청산면의 플라스틱 가공 공장에서 불이 나 2시간 여 만에 꺼졌다.

불은 공장 1동(186㎡)을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9130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다친 사람은 없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력 75명과 장비 19대를 동원해 불을 진화했다.

소방당국은 불을 첫 목격한 공장 관계자의 진술을 토대로 화재 화인을 조사하고 있다.

jis490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