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 소백산 순백의 설경과 상고대로 장관

충북 소백산북부사무소가 지난 1일 드론으로 촬영한 소백산 정상 인근 모습.(소백산북부사무소)/뉴스1
충북 소백산북부사무소가 지난 1일 드론으로 촬영한 소백산 정상 인근 모습.(소백산북부사무소)/뉴스1
충북 소백산북부사무소가 지난 1일 드론으로 촬영한 소백산 정상 인근 모습.(소백산북부사무소)/뉴스1
충북 소백산북부사무소가 지난 1일 드론으로 촬영한 소백산 정상 인근 모습.(소백산북부사무소)/뉴스1

(단양=뉴스1) 손도언 기자 = 우리나라 주요 명산 중에서 설경으로 유명한 소백산국립공원이 '하얀 세상'으로 변했다.

국립공원공단 소백산 북부사무소에 따르면 소백산 정상 부근은 최근 내린 눈이 녹지 않아 겨울 진경과 자연의 신비를 선사하고 있다.

소백산 주봉인 비로봉(1439m)과 연화봉, 도솔봉 등은 현재 순백의 설경과 상고대로 장관을 이루고 있어 등산객들에게 겨울 추억과 낭만을 선사하고 있다.

경북 영주시와 충북 단양군에 걸쳐 있는 소백산은 백두대간에 속한 우리나라 대표 명산이다. 봄에는 야생화 보고지역으로 알려졌다.

k-55so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