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영동군 맞춤형 일자리 지원
올해 1500여명 규모…일손이음 기동대 등 확대 운영
- 장인수 기자
(영동=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영동군은 올해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군은 공공근로사업(120명)과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18명), 일손지원기동대 운영(9명), 일손이음지원사업(6000명), 충북형 도시근로자 지원사업(4740명) 등 총 1500여명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청년 창업과 취업 지원도 한층 강화한다. 청년 면접 정장 대여사업(30명), 청년 단계별 취업 지원사업(10명), 청년 채용 인건비 지원사업(3명)을 추진한다.
일손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한 일손이음 기동대 운영도 확대한다. 군은 오는 14일까지 일손이음 기동대 일할 곳을 읍·면사무소에서 신청받는다.
군 관계자는 "지역 내 취업 취약계층과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경제활동을 할 수 있는 맞춤형 일자리 지원에 역점을 두겠다"고 말했다.
jis49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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