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철 영동군수 4~11일 군민과의 대화 나선다
2025세계국악엑스포 성공 개최 등 협의·공유
- 장인수 기자
(영동=뉴스1) 장인수 기자 = 정영철 충북 영동군수가 4일부터 찾아가는 군민과의 대화에 나선다.
오는 11일까지 11개 읍면을 돌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올해 추진할 군정과 지역 현안 사업을 공유할 예정이다.
특히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의견 수렴과 협조를 당부하는 데 공을 들인다.
순회 일정은 4일 영동읍·학산면, 5일 용산면·심천면, 6일 황간면·추풍령면, 7일 양산면, 10일 양강면·용화면, 11일 매곡면·상촌면 순이다.
정 군수는 "군민과 함께 만드는 살맛 나는 영동 이야기란 주제로 군민과 소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jis49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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