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환 충북지사, 국민의힘 시도지사협의회장 추대

김영환 충북지사 ⓒ News1 김용빈 기자
김영환 충북지사 ⓒ News1 김용빈 기자

(청주=뉴스1) 김용빈 기자 = 김영환 충북지사가 국민의힘 시도지사협의회 2대 회장으로 추대됐다.

김 지사는 "국가적으로 엄중한 상황에서 어느 때보다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낀다"며 "중앙정부 상황과는 별개로 각 시도의 안정과 민생경제 회복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수 있도록 긴밀히 협의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7월 출범한 국민의힘 시도지사협의회는 김 지사를 비롯해 전국 12명의 광역단체장으로 구성돼 있다.

vin06@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