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2년 주택보급률 116%" 충북도 3차 주거종합계획 수립

충북도청
충북도청

(청주=뉴스1) 김용빈 기자 = 충북도는 주택 공급과 주거 환경 등 4개 분야 주거정책 방향을 제시한 3차 주거종합계획을 수립했다고 18일 밝혔다.

주거종합계획은 주택정책분야의 10년 단위 법정계획이다.

도는 정책목표를 적절한 주택의 공급, 탈탄소 주거환경 조성, 맞춤형 주거복지의 자리매김, 주택시장 대응 강화로 정했다.

도는 목표를 차질 없이 이행하면 2032년 주택보급률 116%, 1000명당 주택 수 535호, 공공임대주택 8만 2450호 공급 실현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도 관계자는 시군과 간담회를 진행해 변화하는 주택시장에 함께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vin06@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