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렬 행복청장, 중앙대 건설대학원 글로벌건설CEO 과정 특강
"실질적 행정수도로 변모…기업 해외건설 진출 지원"
- 장동열 기자
(세종=뉴스1) 장동열 기자 =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김형렬 청장이 중앙대학교 건설대학원에서 특강을 했다고 21일 밝혔다.
김 청장은 전날 이 대학원 글로벌건설CEO 과정(차세대 최고경영자 양성)에서 '내일이 더 기대되는 도시, 행정중심복합도시'를 주제로 강연했다.
김 청장은 이날 국가가 건설하는 국내 최대 신도시인 행복도시(세종신도시) 건설과정과 도시의 주요 특징, 미래상을 소개했다.
행복도시는 2007년 착공 이후 17년 동안 44개 중앙행정기관 이전, 네이버 데이터센터 등 우수 기업 유치 등을 통해 인구 39만 명의 도시로 성장했다.
김 청장은 "행복도시는 국가중추기능이 집적된 실질적 행정수도로 변모하고 있다"며 "행복도시(건설)의 우수사례를 바탕으로 국내 기업들의 해외 도시건설사업 진출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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