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창 단열재 제조공장서 폭발사고…작업자 2명 전신 화상

24일 오전 10시 18분쯤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여천리의 한 단열재 제조공장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해 작업자 2명이 2도 화상을 입었다.(청주동부소방서 제공)2024.5.24/ 뉴스1
24일 오전 10시 18분쯤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여천리의 한 단열재 제조공장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해 작업자 2명이 2도 화상을 입었다.(청주동부소방서 제공)2024.5.24/ 뉴스1

(청주=뉴스1) 이재규 기자 = 24일 오전 10시 18분쯤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여천리의 한 단열재 제조공장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작업자 A 씨(69)와 B 씨(30대)가 전신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기계를 청소하기 위해 입구를 열던 중 안에서 분진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jaguar97@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