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창 단열재 제조공장서 폭발사고…작업자 2명 전신 화상
- 이재규 기자

(청주=뉴스1) 이재규 기자 = 24일 오전 10시 18분쯤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여천리의 한 단열재 제조공장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작업자 A 씨(69)와 B 씨(30대)가 전신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기계를 청소하기 위해 입구를 열던 중 안에서 분진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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