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서 쌀겨효소 찜질해 볼까' 금가면 도촌 활성화센터 재운영
코로나19로 영업 중단…시설 재정비해 재개
- 윤원진 기자
(충주=뉴스1) 윤원진 기자 = 충북 충주시는 금가면 도촌 활성화센터 효소 찜질방 운영을 재개한다고 22일 밝혔다.
도촌 활성화센터는 지상 2층 규모로 쌀겨효소 찜질방을 비롯해 체력단련실, 다목적실로 구성해 2018년 12월 문을 열었다.
그동안 주민의 힐링 공간으로 사용해 왔는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하며 운영을 중단해야 했다.
도촌권역 운영위원회와 마을주민들은 시설물을 재정비해 23일부터 찜질방을 재가동한다. 매주 월요일은 쉬고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쌀겨효소 찜질은 100% 자연열로 체내에 쌓인 노폐물을 배출해 줘 스트레스 해소, 피부미용, 혈액순환에 도움이 된다.
도촌 활성화센터는 2014년 충주시가 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건립했다.
blueseeki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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