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내년 공립 중·고교 교사 117명 선발…올해보다 3명↑

중등 105명, 보건‧전문상담‧영양 11명, 특수 1명

세종시교육청 표지석. ⓒ 뉴스1

(세종=뉴스1) 장동열 기자 = 세종시교육청이 내년 공립 중등교사 117명을 새로 뽑는다.

시교육청은 5일 선발인원 등을 담은 2023년 공립 중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 계획을 시교육청 누리집에 공고했다.

공립 선발은 24과목으로, 중등 105명, 비교수(보건‧전문상담‧영양) 11명, 특수(중등) 1명이다.

이는 지난 7월 사전 예고한 83명보다 34명, 올해(114명)에 비해서는 3명 늘어난 것이다.

응시원서는 오는 10월 17일~21일 시교육청 나이스 교직원 온라인채용 시스템을 통해 접수한다. 1차 시험은 11월 26일, 1차 합격자 발표는 12월 29일 할 예정이다.

2차 시험은 △실기‧실험 평가(2023년 1월12일) △수업실연(1월18일) △교직적성 심층면접(1월19일) 순으로 실시한다. 최종 합격자는 2023년 2월7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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