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서 카드형 상품권 '레인보우영동페이' 발급
가입신청 지점 25곳…50만원 한도 10% 할인
- 장인수 기자
(영동=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영동군은 카드형 상품권인 레인보우영동페이 발급처를 새마을금고까지 확대한다고 25일 밝혔다.
영동새마을금고 본점과 상촌·양산·학산지점에서 발급과 충전이 가능하다.
이로써 레인보우영동페이 오프라인 가입신청 가능 지점은 NH농협, 지역농협, 우체국, 신협, 새마을금고 등 총 25곳으로 늘었다. 지난해 대비 8곳 늘었다.
레인보우영동페이의 충전은 월 50만원 한도로 10% 할인 구매가 가능하다. 50만원 이상 구매하면 할인 없이 최대 200만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
현재 1만3155여명이 레인보우영동페이 카드를 발급받아 1687여곳 가맹점에서 사용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지역 상권과 소상공인들을 살리는 레인보우영동페이 이용에 관심과 참여를 권한다"고 말했다.
jis49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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