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자생한방병원, 취약계층 청소년 위한 위생용품 기탁
- 강준식 기자

(청주=뉴스1) 강준식 기자 = 충북 청주시는 자생의료재단 청주자생한방병원이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들을 위해 여성위생용품으로 구성된 자생엔젤박스 50박스를 기탁했다고 17일 밝혔다.
자생엔젤박스는 위생용품 구매가 어려운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자생의료재단은 전국 20개 자생한방병원‧한의원을 갖춘 공익한방의료재단이다.
의료봉사, 농어촌 일손돕기, 저소득‧소외계층을 위한 물품 기탁 등 후원‧자원봉사와 의료지원사업, 사회복지사업, 교육‧장학사업 등에 앞장서고 있다.
한범덕 청주시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더욱 힘들어진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해준 자생의료재단에 감사하다"라며 "미래 세대 주역인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지역사회 구성원 전체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jsk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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