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 코로나19 확진자 1명 퇴원…11명 중 1명 남아

충북 괴산군은 코로나19 확진자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온 70대 여성이 완치돼 퇴원했다고 16일 밝혔다. ⓒ 뉴스1

(괴산=뉴스1) 김정수 기자 = 충북 괴산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아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온 70대가 완치돼 퇴원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퇴원한 70대는 지난달 6일 확진판정을 받아 충북대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장연면 오가리 주민 A씨(77·여)다.

앞서 지난달 21일 B씨(58·여)가 완치된 후 이날까지 모두 10명이 퇴원했다.

마지막 남은 C씨(88·여)도 17일 중 입원 중인 충북대 병원에서 퇴원할 것으로 알려졌다.

괴산에서는 지난달 4~10일 사이 11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522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