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영·권병각·이세영·최병길 ‘자랑스러운 직업인’
충북도 표창 수여
- 송근섭 기자
(충북·세종=뉴스1) 송근섭 기자 = 충북도는 ‘2017년 충청북도 자랑스러운 직업인’ 4명을 선정해 표창패를 수여했다고 3일 밝혔다.
올해 수상자는 청주 헤어플러스 대표 유미영씨(50·여), 보은 기념사진관 대표 권병각씨(68), 음성 소이정미소 대표 이세영씨(68), 개인택시 음성지부장 최병길씨(60)다.
‘자랑스러운 직업인’은 충북도내에서 한 직업에 20년 이상 종사하고, 자신의 일에 자긍심을 갖고 지역사회에 헌신·봉사한 도민을 각 시·군에서 추천받아 선정한다.
충북도는 2011년부터 현재까지 40명을 선발·표창했다.
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자랑스러운 직업인을 지속적으로 발굴·표창해 직업인들의 사기와 직업의식을 높이는 계기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다.
songks858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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