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자 통합메일 서버 장애…공무원 업무 차질

메일 송수신 지연 등 불편 겪어...원인 파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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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세종=뉴스1) 송근섭 기자 = 13일 ‘공직자 통합메일’ 서버에 장애가 발생해 공무원들이 업무에 차질을 빚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충북 지자체 관계자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쯤부터 공직자 통합메일을 이용한 메일 송·수신 업무가 원활하게 되지 않고 있다.

정부부처와 지자체 등은 이 서버를 이용해 외부와 메일을 주고 받는다.

이에 따라 업무상 처리해야 할 이메일을 외부로부터 받거나 보내지 못해 업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날 오후 6시까지도 서버 업무는 정상화 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문체부와 행정안전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등은 현재 서버 장애 원인 등 상황을 파악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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