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여성발전센터 신임 소장에 전정애 사무관
- 송근섭 기자

(충북=뉴스1) 송근섭 기자 = 충북도는 개방형 직위인 여성발전센터 소장에 충북도 복지정책과 사회복지사무관 전정애(52·여)씨를 선임했다고 31일 밝혔다.
전정애씨는 충북여성발전센터와 여성정책관실에서 오랜 기간 근무한 바 있으며 남다른 소신과 실무능력을 겸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청주대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사회복지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25년의 공직생활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여성의 권익과 복지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충북도는 설명했다.
충북도는 오는 1월 정기인사 때 전정애씨를 여성발전센터 소장으로 임용할 계획이다.
songks8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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