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 삼수초 급식실 화재…6천만원 피해

(충북·세종=뉴스1) 정민택 기자 = 이 불은 급식소 건물 내부 390여㎡와 조리기구 등을 태우고 60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냈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급식소 밖 매트리스에서 불길이 솟았다는 신고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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