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원 아파트서 20대 추락 중상
A씨는 머리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관리사무소 직원 B씨는 “화단에 사람이 쓰러져 있어 신고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A씨가 자신이 살고 있는 14층에서 스스로 뛰어 내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min777m@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A씨는 머리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관리사무소 직원 B씨는 “화단에 사람이 쓰러져 있어 신고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A씨가 자신이 살고 있는 14층에서 스스로 뛰어 내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min777m@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