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오세훈, '2026 서울 커넥트 스테이지' 개막식 참석
- 구진욱 기자

(서울=뉴스1) 구진욱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26일 "졸업을 앞둔 청년 예술인들이 정글 같은 현실에 바로 내던져지지 않도록 행정과 재정, 공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청년 예술인 지원 정책을 재차 강조했다.
오 시장은 이날 오후 서울 성북구 서울연극창작센터에서 열린 '2026 서울 커넥트 스테이지' 개막식에 참석해 예술 전공 청년들이 학교를 넘어 예술 현장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돕는 서울시의 청년예술인 창작지원 방향을 밝혔다.
서울 커넥트 스테이지는 서울문화재단이 연극·무용·전통 분야 전공대학 졸업 예정자를 대상으로 '학교 밖' 첫 무대 경험을 제공하는 창작지원 프로그램이다.
오 시장은 "청년 예술가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첫걸음을 내디딜 수 있도록 기회를 계속 만들어 가겠다"며 "청년 예술인의 성장이 다시 서울의 문화적 매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kjwowe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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