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26년 봄편 '서울꿈새김판' 게시 문안 공모

206년 봄편 서울꿈새김판 문안 공모 공고문.(서울시 제공)
206년 봄편 서울꿈새김판 문안 공모 공고문.(서울시 제공)

(서울=뉴스1) 한지명 기자 = 서울시는 14일부터 23일까지 '2026년 봄편 서울꿈새김판 문안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서울꿈새김판은 지난 2013년 6월 서울도서관 정면 외벽에 설치한 대형 글 판이다.

'봄의 시작에 대한 설렘과 희망을 담은 글귀'를 주제로 서울시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신청과 우편 신청으로 참여할 수 있다.

공모는 거주지역과 나이에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한글 30글자 이내의 창작 문안을 1인당 3개 작품까지 응모할 수 있다.

출품작은 내외부 위원으로 구성된 '문안선정위원회'에서 심사를 거쳐 최종 5개의 작품이 선정되며, 각 수상자에게는 40만 원의 상금이 개별 지급된다.

hj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