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0개 기업·기관 참여, AI·로봇 등 첨단 재난대응 기술 집중 조명행정안전부 청사(행안부 제공)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구진욱 기자 서울물재생시설공단, 하수슬러지 발열량 자체 분석 추진…국제공인 확대'시민이 뽑은 혁신기술' 1위 서울교통공사…현대차·보스턴다이내믹스 2위관련 기사박정현 "지자체 미래에 갚을 돈 17.7% 늘어…자산은 2.8% 증가"'인구감소지역' 대구 서구, '활력지역'으로 바뀐 이유는?감사원 제2사무차장에 윤승기…공직감찰본부장에 권오복정은경 "학대 고위험 아동의 아동수당, 다른 보호자에 지급…근거 마련"박홍근 "미래대응기금, 미래 살리는 기금"…교부세 총량 안 줄어"(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