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서 10m 높이 나무 올라가 채취 작업하던 60대 추락해 숨져

(영월=뉴스1) 이종재 기자 = 20일 낮 12시 43분쯤 강원 영월군 상동읍 구래리 선대골 인근에서 60대 A 씨가 10m 높이의 나무 위에 올라가 채취 작업을 하던 중 아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크게 다친 A 씨는 현장에서 숨졌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leejj@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