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서 관광버스에 치인 80대 보행자 중상…혼수상태 이송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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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뉴스1) 한귀섭 기자 = 12일 오전 11시 24분쯤 강원 평창군 봉평면 평촌리의 한 도로에서 관광버스가 보행자 A 씨(70대)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A 씨가 머리를 크게 다치는 등 중상을 입어 혼수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han12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