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9월 6일까지 미국 달라스에서 농특산품 홍보
- 신관호 기자

(원주=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 원주시가 미국에서 지역 농특산품을 알린다
시는 27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미국 달라스에서 농특산품 홍보·판촉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역 농특산품의 해외 판로 확대 등 수출 활성화를 위해 원주 우수 농특산품을 미국 현지 소비자와 바이어에게 알리는 자리라고 설명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농가와 수출업체의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지역 농특산품의 수출 경쟁력을 강화해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원주지역 수출실적은 올해 1~7월 7억 7951만여 달러로, 전년 동기간(7억 1916만여 달러)보다 8.4% 성장했다.
skh8812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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