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문막 영동고속도로서 3중 추돌…승용차·트럭 운전자 부상

24일 낮 12시 24분쯤 강원 원주시 문막읍 문막리 영동고속도로에서 1톤 트럭과 쏘나타 승용차, 11톤 화물차가 추돌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해 1톤 트럭과 쏘나타를 몰던 50~60대 남성 운전자들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원주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24/뉴스1
24일 낮 12시 24분쯤 강원 원주시 문막읍 문막리 영동고속도로에서 1톤 트럭과 쏘나타 승용차, 11톤 화물차가 추돌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해 1톤 트럭과 쏘나타를 몰던 50~60대 남성 운전자들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원주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24/뉴스1

(원주=뉴스1) 신관호 기자 = 24일 낮 강원 원주시 한 고속도로에서 3중 추돌 사고가 발생해 2명이 다쳤다.

원주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24분쯤 원주시 문막읍 문막리 영동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은 1톤 트럭과 쏘나타 승용차, 11톤 화물차가 추돌한 사고라고 밝혔다.

소방은 이 사고로 1톤 트럭 운전자인 남성 A 씨(63)와 쏘나타 운전자인 남성 B 씨(50)가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skh88120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