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횡성·원주·동해·삼척·속초·고성·양양·강릉·정선 폭염주의보

폭염 속 시민들.(뉴스1 DB)
폭염 속 시민들.(뉴스1 DB)

(강원=뉴스1) 한귀섭 기자 = 기상청은 18일 오전 11시를 기해 영월·횡성·원주·동해·삼척·속초·고성평지·양양·강릉·정선평지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했다고 밝혔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 16~22도, 최고 23~30도)보다 조금 높겠다.

폭염주의보는 최고 체감온도 33도를 넘는 상태가 이틀 이상 지속하거나 더위로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han12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