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서 포터 트럭 가로수 충돌…70대 운전자 숨져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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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뉴스1) 윤왕근 기자 = 14일 오후 5시 18분쯤 강원 홍천군 영귀미면의 한 도로에서 70대 A 씨가 몰던 포터 트럭이 가로수를 들이받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운전자 A 씨가 크게 다쳐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숨졌다.

경찰 조사 결과 음주운전이나 무면허 운전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wgjh6548@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