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고속도 달리던 트럭, 타이어 펑크로 중앙분리대 '쾅'
운전자 병원 이송
- 한귀섭 기자
(강원=뉴스1) 한귀섭 기자 = 23일 낮 12시 57분쯤 강원 강릉 성산면 위촌리 동해고속도로에서 A 씨(44)가 몰던 볼보 트럭이 중앙 분리대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운전자 A 씨(44)가 흉통을 호소해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인근 대형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고 수습이 진행되는 동안 해당 구간에서는 차량 정체가 발생했다.
사고는 운전석 앞 타이어에 펑크가 나면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han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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