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남산농협, NH농협손해보험 '위더스상' 수상
- 이종재 기자

(춘천=뉴스1) 이종재 기자 = 강원 춘천 남산농협이 22일 NH농협손해보험으로부터 '위더스(WITH US)상'을 수상했다.
남산농협 본점에서 열린 이날 시상식에는 한근수 남산농협 조합장, 김철회 NH농협손해보험 부사장, 전성열 농협 춘천시지부장, 임봉국 NH농협손해보험 강원총국장을 비롯한 임직원 20여명이 참석했다.
위더스상은 전국 농·축협 중 손해보험 사업을 통해 농업인 실익 증대에 기여하고 NH농협손해보험과 함께 동반 성장이 기대되는 사무소에 주어지는 상이다. 남산농협은 조합원과 지역 농업인의 건강 및 재산 보호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남산농협은 금융·보험 지원을 확대해 농가 소득 보장은 물론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조합의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김철회 부사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농업인의 실익 증진에 앞장선 남산농협에 감사드린다"며 "남산농협과 농협손해보험의 동반 성장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근수 조합장은 "이번 수상은 남산농협 임직원 모두의 노고와 헌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농협손해보험과 함께 농업인과 조합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남산농협이 되겠다"고 했다.
leej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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