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삼척 폭염주의보 발효

절기상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된다는 소서(小暑)이자 무더운 날씨를 보인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사거리에 설치된 대형 그늘막에서 시민들이 신호를 기다리며 햇빛을 피하고 있다. 2026.7.7 ⓒ 뉴스1 김진환 기자
절기상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된다는 소서(小暑)이자 무더운 날씨를 보인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사거리에 설치된 대형 그늘막에서 시민들이 신호를 기다리며 햇빛을 피하고 있다. 2026.7.7 ⓒ 뉴스1 김진환 기자

(강원=뉴스1) 한귀섭 기자 = 기상청은 7일 오후 4시를 기해 동해산지·삼척평지·삼척산지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했다고 밝혔다.

영월·횡성에 발효된 폭염주의보도 유지 중이다.

폭염주의보는 일 최고체감온도가 33도를 넘는 상태가 이틀 이상 지속하거나 더위로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han12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