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서 지역 매력 알리기
- 신관호 기자

(원주=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 원주시가 전국에 지역 관광의 매력을 알렸다.
시는 지난 3~5일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 참가해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원주 관광을 홍보했다고 7일 밝혔다.
특히 시는 지역 대표 관광지인 소금산그랜드밸리와 강원감영을 홍보했으며, 댄싱카니발, 한지문화제, 반계리은행나무축제 등 지역 대표 축제도 소개했다고 설명했다.
원민철 시 관광과장은 "이번 국제 관광박람회 참가는 원주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더 많은 관광객이 원주를 찾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 대표 관광지인 소금산그랜드밸리는 케이블카를 비롯한 다양한 관광 자원을 구축하고 있다.
skh8812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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